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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아시아 2016년 05/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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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 editer


    art in ASIA 아트 인 아시아 (격월간) 5/6월호
    021  EDITORIAL
    Looking at Hong Kong, Wide and Narrow Seung-yeon Chang

    028  SPECIAL FEATURE Now, Hong Kong Art Scene
     M+ Collection Artists 20
    Kwan Sheung Chi / Firenze Lai / Au Hoi Lam / Szeto Keung / Liu Heung-shing / Frog King Kwok /
    Lui Chun Kwong / Ho Siu-kee / Lee Kit / Lee Ka-sing / Irene Chou / Leung Mee-ping / Jerry Kwan /
    Pak Sheung-chuen / Lui Shou-kwan / Wucius Wong / Koon Wai Bong / Tsang Tsou-choi /
    Wilson Shieh / Stanley Wong
     35 Art People in Hong Kong
    Doryun Chong, Pi Li, Lars Nittve, Uli Sigg, Duncan Pescod / William Lim / Alan Lau / Monique Burger /
    Adrian Cheng / Alan Lo / Eric Chang / Simon Lee / Emmanuel Perrotin / Nick Simunovic / Rachel Lehmann /
    Pascal de Sarthe / Angelika Li / Laura Zhou / Leng Lin / Stephen Cheng / Chang Tsong-zung / Pearl Lam /
    Mary Rozell / Tim Etchells / Adeline Ooi, Marc Spiegler / Mimi Brown / Christina Li / Tobias Berger /
    Claire Hsu / Vivienne Chow / Cosmin Costinas / Alice Mong / John Batten / Connie Lam
     Into the ‘Art Week’ Fever
    Park Seo-Bo / Dexter Dalwood / Margaret Lee / Zhou Wendou / M+ Sigg Collection
     Art Basel Success in HK

    084  IMAGE LINK KDK

    090  ARTIST Hee Kyung Kim
    Bloom Sculpture Martin H. Schmidt

    095  ARTIST Taesue Kim
    A Pulse of Life Boggi Kim

    101  BACK ISSUES

    102  SUBSCRIPTION

     

     


    021  에디토리얼  넓고 좁게, 홍콩 바라보기  장승연

    030  특집  Now, Hong Kong Art Scene
    1⃞ M+ 컬렉션 홍콩 아티스트20
    헤르조그 드 뫼롱이 설계한 홍콩의 미술관 M+의 건물은 2019년 완공을 목표로 건축 중이다. 그러나 이 ‘집 없는’ 미술관
    은 벌써부터 전시 기획, 국제전 참가, 심포지엄 개최 등 여느 대형 미술관 못지않은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술관의
    본질은 역시 컬렉션. 현대미술관이라면 글로벌한 야심을 현실화하는 데 있어, 마땅히 스스로가 처한 장소에서 출발해야
    한다. 따라서 ‘홍콩의’ M+는 ‘홍콩 작가’의 풍부한 작품 컬렉션이 당면과제다. 본지는 M+ 컬렉션에 포함된 홍콩의 대표
    작가 20명을 소개한다.
     홍콩미술 이끄는 파워피플35
    글로벌-로컬의 경계가 파괴되고 있다. 아시아, 그중에서도 홍콩으로 ‘인재’들이 몰려들고 있다. 아트인아시아는 지금 가
    장 눈에 띄는 홍콩 아트씬의 ‘파워피플’ 35명을 선정하고, 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홍콩의 변화상과 ‘핫 트렌드’를 점검한
    다. 선정한 35인은 컬렉터와 갤러리스트, 아트페어 디렉터에서부터 미술관 큐레이터, 비영리기관 운영자, 평론가, 저널리
    스트, 기업인까지 매우 다양하다. 이들은 각각의 직업을 유기적으로 해석하고 자유롭게 직업상의 경계를 오가고 있다.
     홍콩 아트위크 열기의 현장
    아트바젤홍콩 시즌에는 홍콩섬에서부터 카오룽반도까지, 홍콩 전역의 갤러리 미술관 아카이브 비영리공간 등이 모두 새
    롭게 단장하고 최신 프로젝트를 발표해, 화려한 ‘아트 대전’이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진다. 이 시기 센트럴의 갤러리 밀집
    구역에서 열리는 ‘아트갤러리나이트’의 주요 전시를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보다 생생한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전시 참여
    작가들과 진행한 인터뷰를 싣는다. 더불어, 홍콩 현지에서 크게 화제가 되고 있는 <M+ 지그컬렉션: 중국 현대미술 40년
    >전의 리뷰를 함께 싣는다. 
    &#57782; 아트바젤홍콩의 성공 전략
    “A Record Year at All Levels.” 2013년 시작된 이래, 아트바젤홍콩은 이번 4회째 행사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아
    시아 아트마켓의 거점으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 아트바젤홍콩은 70,000명의 관람객을 동원하여, 지난해
    60,000명에 비해 10,000명이나 늘어났다. 무엇이 이번 행사를 ‘기록의 해’로 만들었을까? 미술관-컬렉터-갤러리를 연
    결하는 플랫폼 역할, 비영리공간 및 비평과 담론의 포용, 비엔날레급 스펙터클 등 아트바젤홍콩의 성공 전략을 다채로운
    섹션으로 분석한다. 

     

    084  이미지링크  김도균

    090  아티스트  김희경 
    ‘꽃’의 조각가 김희경이 이탈리아 루카에서 열릴 개인전을 연다(폰제타갤러리, 6. 25~7. 21). 한지를 무수히 겹쳐 만든
    장지에 색채를 가해 ‘피워낸’ 꽃의 형상은 한지의 독특한 질감과 물성을 드러내며 지고한 조화와 균형의 미를 발산한다.
    필자는 김희경과 조지아 오키프의 꽃을 서로 견주어 보며 이 자연의 모티프에 담긴 샤머니즘적 요소에 주목한다. 특히 김
    희경의 꽃에 깃든 한국의 무속신앙과 무녀의 이미지를 강조하며 자연과 신성, 물질과 영혼을 잇는 예술의 힘을 새삼 발견
    해낸다.
         꽃의 조각  마르틴 H. 슈미트

     

    095  아티스트  김태수
    생명의 파동을 물질로 구현하는 <Eco Flow> 시리즈의 조각가 김태수의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한다. 올해 초 개인전(표
    갤러리, 2. 16~3. 4)을 개최한 김태수는 스테인리스스틸 판재를 용접하고 채색하여 개별적인 생명체를 포괄하는 생명의
    약동 그 자체를 조각적 어법으로 구현해낸다. 필자는 김태수의 삼차원적 입체 작업에서 엿보이는 이차원적 평면성에 주
    목한다. 평면의 입체화(환조)와 입체의 평면화(부조)가 색채와 조형의 원리에 따라 고유한 리듬을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물질에 깃든 생명의 리듬을!
         생명의 파동  김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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